이보영 "등에 업히는 스킨십이 좋아"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 등록 2013-02-06 오전 8:34:38

    수정 2013-02-06 오전 8:34:38

(사진=KBS2 캡처)
[이데일리 스타in 김영환 기자] 배우 이보영이 연인 지성과의 스킨십을 공개했다.

이보영은 5일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달빛프린스’에 출연해 “등에 업히는 걸 좋아한다”고 밝혔다.

이보영은 “그냥 걷기 힘들어서”라며 에둘러 이유를 밝혔다. 이어 “업히면 보호받는 느낌이 들어서 좋은 것 같다”고 전했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

많이 본 뉴스

바이오 투자 길라잡이 팜이데일리

왼쪽 오른쪽

MICE 최신정보를 한눈에 TheBeLT

왼쪽 오른쪽

재미에 지식을 더하다 영상+

왼쪽 오른쪽

두근두근 핫포토

  • "집중"
  • 女神들의 전쟁
  • '꺅 BTS 오빠!' 난리난 남미
  • "폼 미쳤네"
왼쪽 오른쪽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회장 곽재선 I 발행·편집인 이익원 I 청소년보호책임자 임경진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