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민정 기자] 쇼미더머니4‘를 거쳐 ’언프리티 랩스타2‘ 그리고 또다시 ’쇼미더머니6‘까지 혹독했던 서바이벌 프로그램을 거쳐 퓨처베이스 장르의 ‘3 months’ 앨범을 내며 자신만의 음악성을 펼쳐 보이는 캐스퍼와 bnt가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비앤티 꼴레지오네(bnt collezione), 루이까또즈, 위드란(WITHLAN), 프론트(Front) 등으로 구성된 세 가지 콘셉트로 진행된 이번 화보 촬영에서는 ‘미녀 래퍼’라는 수식어에 걸맞게 다양한 콘셉트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업그레이드된 미모를 뽐냈다.
첫 번째 콘셉트에서는 옐로우 블라우스와 화이트 스커트에 라이더 재킷을 매치해 감각적인 무드를 자아냈다. 이어진 촬영에서는 오프숄더 파스텔톤 니트 원피스로 걸리시한 매력을 드러냈다. 마지막 촬영에서는 러플 디자인이 돋보이는 원피스에 레더 재킷을 매치해 레트로 감성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