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아일릿(사진=빌리프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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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하이브 막내딸’ 아일릿(I’LL-IT)이 방시혁 프로듀서와 손잡고 내달 25일 데뷔한다.
빌리프랩은 21일 “아일릿(윤아·민주·모카·원희·이로하)이 3월 25일 데뷔앨범인 미니 1집을 발표한다”라고 밝혔다. 하이브 방시혁 의장이 프로듀싱에 참여한 걸그룹인 만큼 첫걸음을 내딛는 아일릿을 향해 글로벌 팬들의 관심이 집중될 것으로 기대된다.
아일릿은 소속사를 통해 “마침내 간절히 바랐던 데뷔를 하게 돼 정말 기쁘고 설렌다. 함께 기다려 주신 팬분들께도 감사하다. 녹음, 뮤직비디오 촬영 등을 하면서 한층 성장한 것 같다. 또한, 그 과정을 거치면서 데뷔를 실감하게 됐다. 아일릿이라는 이름으로 성장하는 모습 보여 드릴 테니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라고 데뷔 소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