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파리 패션위크[사진=AFPBBNew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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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e뉴스 김민정 기자] 지난 3일(현지시간)부터 오는 11일까지 프랑스 파리에서 ‘2015 파리 패션위크가’ 열리는 가운데 명품 브랜드 ‘이자벨 마랑(Isabel Marant)’의 2015/16 F/W 기성복 컬렉션 의상을 입은 모델이 런웨이를 걷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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