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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자유한국당 민경욱 의원이 한국도로공사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2016년부터 2018년까지 최근 3년간 명절 연휴 고속도로에 버려진 쓰레기는 총 1463t으로 나타났다. 처리하는 데는 4억5230만원의 비용이 들었다.
같은 기간 쓰레기 배출이 가장 많은 노선은 경부선(208t)으로 파악됐다. 이어 영동선(139t), 서울외곽순환선·통영대선·중부선(122t), 서해안선(108t) 등이 뒤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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