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민화 리포터] 세계적인 디자이너이자 폴로 랄프 로렌의 창업자인 랄프 로렌 회장의 자동차 컬렉션 `The Art of the Automobile`이 프랑스 파리 장식미술관에서 지난 28일부터 8월 28일까지 개최된다.
 | | ▲ 랄프 로렌 클래식 자동차 컬렉션 (사진=랄프로렌카컬렉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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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고급 명차 `랄프 로렌 클래식 자동차 컬렉션` 사진 보기> 랄프 로렌의 클래식자동차 컬렉션은 뛰어난 품질과 디자인, 희소성까지 가장 뛰어난 클래식 자동차 컬렉션 중 하나로 부가티, 알파 로메오, 벤틀리, 메르세데스-벤츠, 재규어, 에스턴 마틴, 포르셰, 페라리 등 60여 대에 달하는 세계적인 클래식 명차들이 포함되어 있다.
이번 파리 전시회는 20세기 자동차 디자인의 진화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1930년대부터 1990년대를 장식했던 최고급 유럽 클래식 스포츠카 17대를 엄선해 전시한다.
최초의 슈퍼차저 탑재 모델인 1929년 벤틀리 블로워(Blower)를 비롯해 1938년 부가티 57 S Atlantic, 최초의 걸윙도어 1955년 메르세데스-벤츠 300 SL `Gullwing`, 3년 연속 르망 대회 우승을 기록한 1955년 재규어 XKD 등 세계적인 명차들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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