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SBS `천일의 약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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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스타in 양승준 기자] SBS `천일의 약속` 시청률이 제자리걸음을 하고 있다.
30일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29일 방송된 `천일의 약속`은 16.8%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지난 28일이 보인 16.7%와 비슷한 수치다.
`천일의 약속`은 이날 알츠하이머를 앓고 있는 수애가 임신을 한 내용이 전파를 타 극적 긴장감을 높였으나 높은 시청률 상승으로 이어지진 않았다.
비슷한 시간대 방송된 KBS·MBC 양사 드라마가 조용하게 기지개를 켜서다. `천일의 약속`과 비슷한 시간대 방송된 KBS 2TV `브레인`은 이날 10.0%의 시청률을 기록, 지난 29일보다 0.3%포인트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빛과 그림자` 마찬가지. `빛과 그림자`는 이날 9.8%의 시청률을 기록, 지난 29일보다 0.3%포인트가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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