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현준, 20일 새벽 부친상…슬픔 속 빈소 지켜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 등록 2014-07-20 오전 10:54:25

    수정 2014-07-20 오전 10:54:25

배우 신현준(사진=이데일리 DB).
[이데일리 스타in 연예팀] 배우 신현준이 부친상을 당했다.

신현준의 부친은 오늘(20일) 새벽 오랜 투병 끝에 별세했다. 신현준은 아버지를 잃은 슬픔에 마음을 추스르고 있는 상태다. 현재 가족들과 함께 조용히 상을 치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빈소는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 17호실에 마련됐다. 발인은 22일 오전 8시 30분이다.

한편 신현준은 지난 14일 녹화를 끝으로 SBS ‘자기야 백년손님’에서 하차했으며 현재 KBS 2TV ‘연예가 중계’를 진행 중이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

많이 본 뉴스

바이오 투자 길라잡이 팜이데일리

왼쪽 오른쪽

MICE 최신정보를 한눈에 TheBeLT

왼쪽 오른쪽

재미에 지식을 더하다 영상+

왼쪽 오른쪽

두근두근 핫포토

  • '쉘 위 댄스'
  • 김태리 파격 패션
  • 아이브의 블랙홀
  • 모든 걸 보여줬다
왼쪽 오른쪽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회장 곽재선 I 발행·편집인 이익원 I 청소년보호책임자 임경진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