램퍼드 “첼시로 돌아가고 싶어”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 등록 2016-12-25 오전 11:26:04

    수정 2016-12-25 오전 11:26:04

프랭크 램파드(사진=AFPBBNews)
[이데일리 스타in 조희찬 기자] 미국 프로축구(MLS) 뉴욕시티 FC와 계약이 끝난 프랭크 램퍼드(38)가 친정팀인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첼시로 복귀하고 싶다는 뜻을 내비쳤다.

영국 가디언은 24일(현지시간) 램퍼드가 “난 첼시에서 오랜 시간을 보냈다. 다시 첼시를 위해 일할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고 보도했다. 다만 램퍼드는 자신의 나이를 의식한 듯 “선수로서 역할이 있을지 내가 결정한 문제는 아니다”라면서도 “좋은 기회가 온다면 받아들일 것”이라고 말했다.

램퍼드는 1995년 웨스트햄을 통해 EPL에 데뷔했고 이후 첼시에서 2001년부터 2014년까지 활약했다. 미국 진출 직전에는 맨체스터 시티(2014-2015년)에서 뛰었다. 그는 첼시에서만 211골을 터뜨려 구단 최다 골 기록도 가지고 있다.

램퍼드는 미국에서도 31경기에서 15골을 터뜨리며 건재함을 과시했다. 지난 7월 콜로라도전에선 해트트릭을 달성했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

많이 본 뉴스

바이오 투자 길라잡이 팜이데일리

왼쪽 오른쪽

MICE 최신정보를 한눈에 TheBeLT

왼쪽 오른쪽

재미에 지식을 더하다 영상+

왼쪽 오른쪽

두근두근 핫포토

  • 하지원, 뼈말라 몸매 근황
  • 인간 복숭아
  • '쉘 위 댄스'
  • 김태리 파격 패션
왼쪽 오른쪽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회장 곽재선 I 발행·편집인 이익원 I 청소년보호책임자 임경진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