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아메리칸뮤직어워드 첫 후보…따논 당상?

  • 등록 2018-09-13 오전 9:00:16

    수정 2018-09-13 오전 9:00:16

사진=이데일리DB
[이데일리 스타in 김윤지 기자]그룹 방탄소년단이 ‘2018 아메리칸 뮤직 어워드’(이하 AMAs)에 후보로 올랐다.

13일 AMAs 측은 공식 SNS 등을 통해 방탄소년단이 카디비, 아리아나 그란데, 션 멘데스, 데미 로바토와 함께 최고의 소셜 아티스트 부문에 후보로 올랐다고 발표했다.

방탄소년단이 AMAs 후보로 이름을 올린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지난해 AMAs에서 ‘DNA’ 무대를 선보이며 첫 인연을 맺었다. 앞서 ‘빌보드 뮤직어워드’에서 2년 연속 소셜 아티스트 부문 수상한 만큼 가장 유력한 후보라는 반응이다.

‘2018 아메리칸 뮤직 어워드’는 오는 9일 오후 8시(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마이크로소프트 씨어터에서 개최된다.

이에 앞서 방탄소년단은 오는 6일 미국 뉴욕 시티필드 스타디움에서 한국 가수 최초로 단독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는 방탄소년단의 미국 첫 스타디움 무대로 4만석 규모다.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

많이 본 뉴스

바이오 투자 길라잡이 팜이데일리

왼쪽 오른쪽

MICE 최신정보를 한눈에 TheBeLT

왼쪽 오른쪽

재미에 지식을 더하다 영상+

왼쪽 오른쪽

두근두근 핫포토

  • 올림픽 핫걸, 남친에게 ♥
  • '앙~' 애교 대결
  • ‘백플립’ 부활
  • 포스트 김연아
왼쪽 오른쪽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회장 곽재선 I 발행·편집인 이익원 I 청소년보호책임자 임경진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