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김건모 넘었다...앨범 판매 韓신기록, 기네스 등재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 등록 2019-06-27 오전 7:57:19

    수정 2019-06-27 오전 7:57:19

방탄소년단 (사진=빅히트 엔터 제공)
[이데일리 스타in 박현택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이 대한민국 앨범 판매 신기록을 세우며 기네스에 등재됐다.

25일(현지시간) 영국의 기네스 월드 레코드(Guinness World Records)는 공식 홈페이지의 기사를 통해 ‘방탄소년단이 4월 12일 발매한 ’맵 오브 더 소울 : 페르소나‘(MAP OF THE SOUL : PERSONA)가 앨범 판매량에서 기네스 한국 기록을 세웠다’고 공식 발표했다.

기네스 월드 레코드 측은 “방탄소년단의 ’맵 오브 더 소울 : 페르소나‘가 지난 5월까지 339만 9302장의 판매고를 올렸으며 이는 1995년 김건모의 ‘잘못된 만남’이 수록된 3집 앨범이 세운 330만 장을 넘은 것”이라고 보도했다. 이어 기네스는 “방탄소년단이 이 앨범으로 미국 ‘빌보드 200’과 영국 오피셜 앨범 차트 정상을 차지했다”고 언급했다.

앞서 방탄소년단은 지난 4월 해당 앨범의 타이틀곡 ‘작은 것들을 위한 시 (Boy With Luv) feat. Halsey’의 뮤직비디오가 공개 24시간 동안 7460만 건의 조회수를 기록해 ‘24시간 동안 가장 많이 본 유튜브 비디오’, ‘24시간 동안 가장 많이 본 유튜브 뮤직비디오’, ‘케이팝 그룹 가운데 24시간 동안 가장 많이 본 유튜브 뮤직비디오’ 등 3개 부문에서 기네스 세계 기록을 얻은 바 있다. 기네스는 “방탄소년단은 거대한 팬 베이스 아미(ARMY) 덕분에 소셜 미디어 레코드에서 트위터 최다 활동(평균 리트윗수) 기네스 기록도 보유하고 있다”고 말했다.

방탄소년단은 ‘작은 것들을 위한 시’로 최근 미국 레코드산업협회(RIAA)로부터 ‘플래티넘’ 디지털 싱글 인증을 받아 한국 가수 최다 기록을 세웠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

많이 본 뉴스

바이오 투자 길라잡이 팜이데일리

왼쪽 오른쪽

MICE 최신정보를 한눈에 TheBeLT

왼쪽 오른쪽

재미에 지식을 더하다 영상+

왼쪽 오른쪽

두근두근 핫포토

  • 월드컵에 뜬 한국계 미녀
  • 카리나·윈터 응원
  • 화사, 힙한 나시
  • '재선거' 시위
왼쪽 오른쪽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회장 곽재선 I 발행·편집인 이익원 I 청소년보호책임자 임경진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