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의 맛?` 김강우에게 물어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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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트위터 채팅 이벤트 실시
  • 등록 2012-05-11 오전 10:33:14

    수정 2012-05-11 오전 10:38:48

▲ `돈의 맛` 주영작·윤나미 캐릭터 포스터. 윤나미 역에는 김효진이 열연했다.


[이데일리 스타in 최은영 기자] 영화 `돈의 맛` 주연배우 김강우가 실시간 트위터 채팅 이벤트로 예비 관객과 만난다.

`김강우에게 물어봐!`라는 타이틀로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는 영화 `돈의 맛`의 공식 트위터를 팔로잉하고, 그 동안 영화 `돈의 맛`에 대해 궁금했던 점을 트위터에 남기면 김강우가 이에 대해 실시간으로 답을 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이벤트는 오는 13일 오후 8시부터 9시까지 한 시간동안 계속될 예정이다.

`돈의 맛`은 `하녀` 임상수 감독이 2년 만에 선보이는 신작이다. 제65회 칸 국제영화제에 공식 초청됨과 동시에 칸 영화제 집행위원장으로부터 `최고의 미장센`이라는 극찬을 받아 관심을 끌고 있다.

영화는 대한민국 최상류층 사람들의 숨겨진 이야기를 그린다. 극중에서 김강우는 돈의 맛에 빠져든 젊은 육체 주영작을 연기했다. 영화는 오는 17일 국내 개봉한다. ▶ 관련기사 ◀ ☞윤여정 `누가 이 배우를 늙었다 하는가`(인터뷰) ☞칸 가는 윤여정·유준상 "`넝굴당` 걱정마세요" ☞윤여정, 65세에 노출 "곤욕스러워"..칸 진출에는 "할렐루야" ☞윤여정 "투상수 작품으로 칸 진출..보답하고파" ☞평론가 달시 파켓 `스리섬` 베드 신을? `돈의 맛` 파격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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