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유가, 큰 폭 하락..사우디 증산 가능성에 우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 등록 2014-12-23 오전 5:49:22

    수정 2014-12-23 오전 5:49:22

  • 가 가
[뉴욕= 이데일리 김혜미 특파원] 국제유가가 22일(현지시간) 큰 폭으로 하락했다. 석유수출국기구(OPEC) 일부 회원국들의 생산량 유지 발언이 다시금 매도세를 촉발시켰다.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서부텍사스산원유(WTI) 2월물 선물 가격은 전일대비 1.87달러, 3.3% 하락한 배럴당 55.26달러에 마감됐다. ICE 선물거래소에서 브렌트유 2월물 선물 가격은 배럴당 1.22달러, 1.99% 내린 60.16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알리 알 나이미 사우디아라비아 석유장관이 현재 생산량을 유지하는 한편 신규 수요가 생겨날 경우 증산할 수도 있다고 언급하며 공급초과 상태가 장기화될 수 있음을 시사했다. 앞서 지난 주말 이라크 등 OPEC 회원국 관계자들은 지난달 말 생산량 유지 결정을 지지한다는 뜻을 밝히기도 했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

많이 본 뉴스

바이오 투자 길라잡이 팜이데일리

왼쪽 오른쪽

MICE 최신정보를 한눈에 TheBeLT

왼쪽 오른쪽

재미에 지식을 더하다 영상+

왼쪽 오른쪽

두근두근 핫포토

  • 부국제 여신
  • 피지컬 AI
  • 가을밤 수놓은 불꽃
  • 프리즈 서울
왼쪽 오른쪽
  •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 대표전화 02-3772-0114
  •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
  • 사업자번호 107-81-75795
  •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 등록일자 2005.10.25
  • 회장 곽재선
  • 발행·편집인 이익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임경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