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안전 프로그램 체험할 어린이 모여라"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어린이 안전짱 체험 박람회' 예약접수 개시
  • 등록 2013-01-27 오전 9:26:54

    수정 2013-01-27 오전 11:58:59

[이데일리 김자영 기자] 현대자동차(005380)가 어린이들에게 다양한 안전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제2회 어린이 안전짱 체험 박람회’ 참가예약 접수를 시작한다고 27일 밝혔다.

올해로 2회째를 맞는 이 박람회는 행정안전부·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과 공동으로 주최하는 행사다. 초등학생 이하 어린이와 학부모, 선생님을 대상으로 오는 2월21일부터 23일까지 3일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다.

참가 희망자는 홈페이지(www.happyway-drive.com/edu)에서 예약하면 된다. 가족단위는 1장당 4명까지 입장이 가능한 개인티켓을, 어린이집과 유치원 등에서는 1장당 30명까지 입장이 가능한 단체티켓을 예약하면 된다.

이번 박람회는 체험·관람·홍보·놀이관으로 구성된다. 아동복지법에서 지정하고 있는 교통안전, 실종·유괴의 예방과 방지, 약물의 오남용 예방, 재난대비 안전, 성폭력·아동학대 예방 등을 주제로 다양한 안전교육을 무료로 실시한다.

체험관은 교통안전, 화재시 대피, 소화기 사용 등을 어린이들이 직접 체험하고, 관람관은 실종·유괴·성폭력 예방 인형극과 로보카 폴리가 등장하는 교통안전 애니매이션 등을 관람할 수 있다.

현대차는 이번 박람회 기간 동안 단체관람 기관 가운데 매일 선착순 10곳을 골라 실내에서 횡단보도 안전하게 건너는 법을 교육할 수 있도록 제작된 교육용 횡단보도 매트를 기증할 예정이다.

현대차 관계자는 “안전짱 체험 박람회에서 몸으로 직접 익혀보면 어린이들이 스스로 안전하게 생활하는 방법을 자연스럽게 체득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어린이와 학부모, 교사가 함께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안전 에듀테인먼트 콘텐츠를 개발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현대차는 올바른 교통안전문화를 전파하기 위해 어린이 안전 사랑 캠페인 해피웨이 드라이브(www.happyway-drive.com) 사이트 에서 교통안전과 관련한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다. 아울러 현대차는 해피웨이 드라이브 캠페인을 통해 어린이 통학차량에 승·하차 보호기 달아주기, 찾아가는 교통안전 방문교육, 어린이 안전 퀴즈대회 등 다양한 교통안전 프로그램들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현대자동차가 다음달 21일부터 23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2회 어린이 안정짱 체험 박람회’ 참가 신청을 받는다. 현대차 제공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

많이 본 뉴스

바이오 투자 길라잡이 팜이데일리

왼쪽 오른쪽

MICE 최신정보를 한눈에 TheBeLT

왼쪽 오른쪽

재미에 지식을 더하다 영상+

왼쪽 오른쪽

두근두근 핫포토

  • "집중"
  • 女神들의 전쟁
  • '꺅 BTS 오빠!' 난리난 남미
  • "폼 미쳤네"
왼쪽 오른쪽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회장 곽재선 I 발행·편집인 이익원 I 청소년보호책임자 임경진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