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MBC 주말특별기획 드라마 ‘백년의 유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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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연예팀] MBC 주말특별기획 드라마 ‘백년의 유산’이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주말프로그램 1위에 등극했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7일 방송된 ‘백년의 유산’의 전국 시청률은 26.5%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주 방송분 21.9%보다 4.6%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이날 방송에서는 세윤(이정진)과 채원(유진)이 정식으로 교제를 시작하고, 채원은 할아버지이자 국수장인인 팽달(신구)이 췌장암에 걸렸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한편 같은날 방송된 KBS 2TV ‘최고다 이순신’은 23%를 기록해 그 뒤를 이었고, 이날 첫 방송된 SBS ‘출생의 비밀’은 6.4%의 시청률을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