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동욱 아버지는 지난 3일 OSEN과 인터뷰를 통해 “조카들에게 아버지가 증여한 땅을 저보고 뺏어오라고 했다. ‘그건 놔두고 제가 모시고 살겠다’고 말하니 ‘그 땅을 못 뺏어오면 내 자식이 아니다’라고 하며 집에서 쫓겨났다”며 “그 일을 겪으면서 아버지 얼굴을 보지 않게 됐다”고 밝혔다.
신동욱 아버지는 이런 식의 소송이 여러 차례 벌어졌고, 그럴 때마다 신동욱 조부의 변심으로 자식들이 고통을 겪었다고 했다. 또 현재 돌아가신 누님을 제외한 4남 1녀 중에 아버지와 얼굴을 보는 자식이 한 명도 없다고 전했다. 이어 신동욱의 조부가 과거 아내, 아들, 손자 등 3대에 걸쳐 가정폭력, 폭언 등을 일삼았던 일도 사실이라고 인정했다.
그러면서 “동욱이가 작년에 복합부위 통증 증후군(CRPS)을 극복하고 복귀해서 드라마 촬영을 했는데, 아버지가 부르면 새벽이든 밤이든 언제든지 내려갔다”고 전했다.
이어 “아버지는 동욱이가 증여받은 재산을 돌려준다 해도 받지 않고 계신다. 동욱이도 할아버지가 원하면 언제든 다시 드린다고 했다. 아버지는 재산이 목적이 아니다. 충분히 생활할 수 있는 연금도 받고 계신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 2일 신동욱의 조부는 “신동욱에게 효도를 전제로 집과 땅을 물려줬지만 신동욱이 연락을 끊었다”며 신동욱에게 소유권이전등기말소소송을 제기했다고 밝혔다. 이에 신동욱 측은 3일 “조부가 소송을 제기한 것은 사실이나 소유권이전등기는 법적 절차에 따라 진행됐다”면서 조부의 주장은 허위라고 주장했다. 이어 “신동욱의 조부는 과거 아내, 아들, 손자 등 3대에 걸쳐 가정폭력, 협박은 물론 끊임없는 소송으로 고통을 줬다”고 말했다.





![[포토]취재진 앞에 선 젠슨 황 엔비디아 CEO](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6/PS26060600032t.jpg)
![[포토] 안지민, 버디 인사하며 선두에](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6/PS26060501594t.jpg)
![[포토]양효진,우승 목표를 향하여](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6/PS26060501427t.jpg)
![[포토] 코스피 478.82p 하락](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6/PS26060500923t.jpg)
![[포토] 국가보훈부-농협, 국화 헌화행사](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6/PS26060500656t.jpg)
![[포토]1531원 넘은 원달러 환율](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6/PS26060401146t.jpg)
![[포토] 양지호, 기세를 이어간다](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6/PS26060401257t.jpg)
![[포토]김서윤,스폰서 대회 우승 노려요](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6/PS26060400984t.jpg)
![[포토]의원총회, '미소보이는 송언석 원내대표'](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6/PS26060400918t.jpg)
![[포토]시청 직원들에게 꽃다발 받은 오세훈 서울시장 당선인](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6/PS26060400721t.jpg)

![역대 정부별 '집권 1년차' 부동산 비교[김유성의 통캐스트]](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6/PS26060600245h.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