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집쿡 연구소' 강호동X김준현 첫 만남 "올 것이 왔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 등록 2021-08-25 오전 8:45:21

    수정 2021-08-25 오전 8:45:21

강호동 김준현
[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채널S 새 예능 프로그램 ‘위대한 집쿡 연구소’ MC 강호동과 MC 김준현의 첫 대면 현장이 공개됐다. 데칼코마니처럼 닮은 두 사람의 모습부터 범상치 않은 케미가 기대되는 가운데, 강호동과 함께한 김준현은 “올 것이 왔다”라고 털어놓으며 이들의 특별한 만남을 더욱 기대케 만든다.

오는 26일 오후 8시 채널S에서 첫 방송되는 ‘위대한 집쿡 연구소’(채널S & SM C&C STUDIO 공동제작, 원승연 연출)에서는 MC 강호동과 MC 김준현의 역사적인 투 샷이 공개된다.

채널S ‘위대한 집쿡 연구소’는 코로나 시대, 집콕 생활이 길어지면서 ‘오늘 뭐 먹지?’라는 고민이 깊어진 가운데 연예계 최고의 요리 장인 강호동, 김준현, 이특이 실제 판매되는 다양한 ‘밀키트’에 대해 알아보고, ‘결정적인 한 방’ 레시피로 세상 어디에도 없던 특별한 요리를 탄생시키는 쿡 버라이어티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MC 강호동과 MC 김준현의 첫 만남 현장이 담겼다. 마치 강호동을 잡으러 온 듯 깜짝 등장한 김준현의 모습에 혼비백산한 강호동의 모습이 웃음을 자아낸다. 100% 싱크로율로 닮은 꼴 비주얼을 자랑하는 강호동과 김준현의 케미가 벌써부터 기대를 끌어올린다.

김준현을 본 강호동은 “머선 129!”를 외치며 반가워했고, 김준현은 “올 것이 왔다”라며 강호동과 함께하는 ‘위대한 집쿡 연구소’에 대한 기대를 드러냈다. 두 사람의 케미와 대결이 어떤 재미를 선사해 줄지 관심이 쏠린다.

MC 강호동, 김준현과 함께할 첫 게스트는 먹방 크리에이터 히밥과 야식이다. 두 사람의 위대한 먹성 소개에 강호동은 자신의 귀를 의심하며 말을 잇지 못했다고. 일명 ‘육봉 선생’으로 만만치 않은 먹성을 자부하는 강호동의 어리둥절한 모습과 “좀 더 노력하셔야겠네요”라며 여유로운 미소를 짓고 있는 히밥의 상반된 모습이 웃음을 자아낸다.

김준현은 “먹는 얘기로 위축되기는 처음”이라며 다소곳이 두 손을 모아 현장을 폭소케 만들었다는 전언이다.

강호동, 김준현, 히밥, 야식이 등 어디서도 볼 수 없는 최강의 조합이 뭉친 ‘위대한 집쿡 연구소’ 1회는 오는 26일 목요일 오후 8시 ‘채널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

많이 본 뉴스

바이오 투자 길라잡이 팜이데일리

왼쪽 오른쪽

MICE 최신정보를 한눈에 TheBeLT

왼쪽 오른쪽

재미에 지식을 더하다 영상+

왼쪽 오른쪽

두근두근 핫포토

  • "슬슬 시작해볼까"
  • '65세' 오세훈, 또 MZ 패션
  • '심신 딸'
  • 전하, 씻으소서
왼쪽 오른쪽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회장 곽재선 I 발행·편집인 이익원 I 청소년보호책임자 임경진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