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BC 등 영국 주요 언론들은 토트넘의 주장이자 주전 골키퍼인 요리스가 지난 주말 치러진 맨체스터 시티와 프리미어리그(EPL) 경기에서 무릎을 다쳐 최장 8주 동안 결장한다고 9일(이하 한국시간) 보도했다.
현지언론 보도에 따르면 요리스는 토트넘이 1-0으로 이긴 맨시티전에서 무릎 인대가 손상되는 부상을 입었다. 수술은 필요하지 않지만 그라운드에 복귀하기까지 6~8주 정도 걸릴 전망이다.
당분간은 베테랑 백업 골키퍼인 프레이저 포스터(35)가 요리스 대신 토트넘 골문을 지켜야 한다. 지난해 여름 토트넘에 합류한 포스터는 과거 셀틱, 사우샘프턴 등에서 주전 골키퍼로 활약한 경험이 있는 베테랑이다.
하지만 토트넘 이적 후에는 EPL 1경기 출전에 그쳤다. 박싱데이에 열렸던 브렌트포드전에 출전해 2-2 무승부를 이끌었다. 그밖에도 FA컵 2경기, 리그컵 1경기 등 이번 시즌 4경기 출전에 그쳤다. 경기 감각을 빠르게 끌어올리는 것이 숙제다.
한편, 2018년 프랑스 월드컵 우승을 이끌었던 요리스는 지난달 국가대표 은퇴를 선언했다. 요리스는 올 시즌 리그 21경기에 출전해 7차례 클린시트를 기록했다.





![[포토]발표하는 이병민 건국대 문화콘텐츠학과 교수](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10/PS26101601111t.jpg)
![[포토] 정찬민, 이번엔 놓치고 싶지 않은 우승](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10/PS26101600926t.jpg)
![[포토]삼전닉스 폭락, 맥 못추는 코스피](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10/PS26101501117t.jpg)
![[포토]유해란,상승세 이어가야죠](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10/PS26101501101t.jpg)
![[포토]이한주 이사장 '2045 대한민국'에 대해 발표](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10/PS26101500279t.jpg)
![[포토]SK하이닉스 부스 방문한 하정우 국가AI전략위원회 부위원장](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10/PS26101400730t.jpg)
![[포토]삼성 폴더블폰 주요부품](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10/PS26101300485t.jpg)
![[포토] 가을비 내리는 광화문네거리](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10/PS26101300497t.jpg)
![[포토] 국정감사받는 홍석기 국가수사본부장](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10/PS26101200531t.jpg)
![[포토] 이대한, 캐디와 하이파이브하며 다음 홀로](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10/PS26101100596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