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90년 처음 시작된 이 대회는 2년마다 미국과 유럽에서 번갈아 개최되며 지금까지 미국팀이 8승4패로 우세를 보이고 있다. 하지만 2011년 대회에서 유럽이 15-13으로 미국을 꺾고 우승컵을 차지해 역대 전적만으로 결과를 예측하긴 힘들다.
이번 대회에는 재미교포 미셸 위(24·나이키골프)가 미국 대표로 출전한다. 미셸 위는 2010년 캐나다오픈 이후 우승하지 못했으나 단장 멕 맬런의 추천으로 이번 대회 출전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맬런 단장은 “미셸 위가 큰 무대에서 좋은 성적을 올렸기 때문에 그를 선택한 것은 당연하다”고 말했다.
대회 첫날과 둘째날은 오전에 네개의 포섬 경기가 열린 뒤 오후에 네개의 포볼 경기가 진행된다. 마지막 날에는 우승컵의 향방을 결정짓게 될 일대일 매치플레이 경기가 펼쳐진다.
포섬은 같은 팀에서 두명이 짝을 지어 공 하나로 플레이를 하는 경기고, 포볼은 한 팀을 이룬 두명이 각자의 공으로 경기해 홀마다 좋은 점수를 팀 점수로 정하는 방식이다. 이긴 팀에 1점을 주고 비기면 0.5점을 준다. 총 28점 가운데 지난 대회 우승팀은 14점, 지난 대회 준우승팀은 14.5점 이상을 획득해야 이긴다.







![[포토] 지지선언에 감사 인사](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5/PS26051900940t.jpg)
![[포토]외인 주식 ‘팔자’에 코스피, 244.38P 내린 7271.66 마감](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5/PS26051900900t.jpg)
![[포토]'지방선거 선거운동 D-2' 유세 차량 제작](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5/PS26051900862t.jpg)
![[포토]관광 공약 발표하는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5/PS26051900784t.jpg)
![[포토] 서울농협 도농상생 직거래장터](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5/PS26051900617t.jpg)
![[포토]청량리 시장상인들과 인사 나누는 송언석](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5/PS26051900516t.jpg)
![[포토] 서울농협, 도농상생 협약식](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5/PS26051900478t.jpg)
![[포토]'모두발언하는 주진우 특위 위원장'](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5/PS26051900395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