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세단을 원하는 시장을 위해 태어난 푸조 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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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 2016-12-29 오전 2:04:04

    수정 2016-12-29 오전 2:04:04

[이데일리 오토in 김하은 기자] 푸조 301은 푸조 브랜드 역사 상 세단 모델을 원하는 시장을 위해 개발된 전용 모델로서 시트로엥 C-엘리제의 형제모델이기도 하다. 푸조 301은 푸조 고유의 감성은 물론 세단에 대한 소비자들의 요구 사항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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