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tv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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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스타in 김윤지 기자]‘윤식당’이 금요일 예능 중 가장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다.
6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5일 오후 방송한 케이블채널 tvN 예능프로그램 ‘윤식당’ 7화은 유료플랫폼 기준 평균 13.8% 시청률을 기록했다. 지난 6화가 기록한 14.1% 시청률 보다 소폭 하락한 수치이이지만, 황금연휴 기간임을 고려하면 선전한 셈이다.
특히 금요일 방송한 예능프로그램 중 유일하게 두 자릿수 시청률을 기록했다. 시청률 집계 기준이 달라 지상파와 단순 비교는 어렵다. 다만 같은 날 방송한 지상파 예능프로그램은 모두 한 자릿수에 머물렀다. 그중 가장 높은 시청률은 전국 기준 8.8% 시청률을 기록한 SBS ‘정글의 법칙 IN 수마트라’다.
이날 ‘윤식당’에선 윤식당 2호점의 마지막 날이 그려졌다. 전날 전기가 나가는 등 우여곡절이 있었지만, 사상 처음으로 식당이 만석을 이뤘다. 밀려드는 주문에 이서진도 조리를 해야 하는 상황이었다. 다행히 큰 실수 없이 식당은 마무리됐다.
‘윤식당’ 시즌1은 종영까지 2회를 앞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