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MBC, KB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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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스타in 김윤지 기자]‘병원선’이 수목극 1위를 이어갔다.
21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0일 오후 방송한 MBC 수목 미니시리즈 ‘병원선’(극본 윤선주, 연출 박재범) 13,14회는 전국 기준 9.8%, 11.6% 시청률을 기록했다. 지난 11,12회 분이 기록한 11.0%, 12.9% 시청률 보다 소폭 하락한 수치이지만 동시간대 1위에 해당한다.
첫회부터 두 자릿수 시청률로 출발한 ‘병원선’은 꾸준히 수목극 1위를 수성하고 있다. 지난 8회는 13.0% 시청률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반면 KBS2 ‘맨홀’은 시청률 부진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같은날 방송한 13회는 2.6% 시청률을 기록했다. 지난 12회가 기록한 1.9% 시청률 보다 0.7% 포인트 상승한 수치이지만 여전히 1~2%대 박스권에 머물고 있다.
같은 시간대 방송한 SBS ‘다시 만난 세계’는 5.4%, 6.6% 시청률로 집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