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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올림픽조직위원회는 22일(한국시간) 브레이크댄싱, 스포츠클라이밍, 스케이트보드, 서핑 등 4개 종목을 파리올림픽 정식 종목으로 제안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이 중 서핑, 스포츠클라이밍, 스케이트보드는 2020년 도쿄하계올림픽에서도 정식 종목으로 열린다.
브레이크댄싱은 지난해 부에노스아이레스유스올림픽에서 큰 인기를 끈 바 있다. 특히 프랑스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파리올림픽에서는 일대일로 벌이는 ‘댄스 배틀’ 형식이 채택될 것으로 전해졌다.
야구는 파리올림픽에선 빠지지만 2028년 미국 로스앤젤레스 하계올림픽에선 다시 모습을 드러낼 가능성이 크다.
국제올림픽위원회(IOC)는 다음달 26일부터 28일까지 스위스 로잔에서 집행위원회를 열어 새 종목의 올림픽 정식종목 채택 여부를 결정하게 된다.
이어 6월 로잔에서 열리는 제134차 총회 집행위원회를 통과한 2024년 올림픽 정식 종목을 잠정 승인하고, 2020년 도쿄올림픽 후 열리는 IOC 집행위원회에서 파리올림픽 정식 종목을 최종 추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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