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보라,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전속 계약…빅스·구구단 한솥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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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 2019-11-20 오전 8:23:45

    수정 2019-11-20 오전 8:23:45

남보라(사진=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배우 남보라가 젤리피쉬 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20일 젤리피쉬 엔터테인먼트는(이하 젤리피쉬)는 “배우 남보라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라고 밝혔다.

남보라는 지난 2006년 KBS 시트콤 ‘웃는 얼굴로 돌아보라’로 데뷔했다. 이후 영화 ‘써니’, ‘돈 크라이 마미’, ‘용의자’, 드라마 ‘영광의 재인’, ‘해를 품은 달’, ‘내 마음 반짝반짝’,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등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오가며 연기 활동을 펼쳤다.

젤리피쉬는 “배우 남보라는 대중을 사로잡는 밝은 에너지와 자신만의 색깔을 가진 매력적인 배우”라며 “다양한 작품을 통해 스펙트럼을 넓혀온 배우 남보라가 자신만의 매력을 십분 더 발휘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 드린다”라고 전했다.

젤리피쉬는 배우 박정수, 김선영, 박기웅, 공현주, 박정아 등 개성파 연기자들과 아이돌 그룹 빅스, 구구단, 베리베리 등이 소속되어 있는 종합 엔터테인먼트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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