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원 "'국민 할매' 별명 때문에… 1년간 공황장애"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 등록 2020-08-18 오전 7:37:49

    수정 2020-08-18 오전 7:37:49

  • 가 가
[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부활 김태원이 ‘국민 할매’라는 별명 때문에 1년간 공황장애를 겪었다고 털어놨다.

(사진=SBS플러스 ‘밥먹다’ 방송화면)
김태원은 17일 방송된 SBS플러스 ‘밥은 먹고 다니냐?’(이하 밥먹다)에서 “윤형빈이가 ‘왕비호’로 나올 때 ‘개그콘서트’ 객석에 앉아 있었는데, 그런데 그때 ‘웬 할머니가 오셨냐’는 말에 ‘국민 할매’가 됐다”라며 “그 후로 1년간은 공황 상태에 빠졌다”고 털어놨다. 이어 “프로그램을 위해 다 내려놓을 수는 있지만 ‘국민 할매’는 좀 그렇지 않냐”고 전했다.

김태원은 “휴게소에서 화장실을 가는데 초등학생들이 단체로 쫓아오는 걸 보면서 전 세대를 아우르는 로커가 됐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며 “그동안 그렇게 부활을 알리고 싶었는데 못 알렸다. (부활을 알릴 수 있는) 통로를 발견한 계기가 예능이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

많이 본 뉴스

바이오 투자 길라잡이 팜이데일리

왼쪽 오른쪽

MICE 최신정보를 한눈에 TheBeLT

왼쪽 오른쪽

재미에 지식을 더하다 영상+

왼쪽 오른쪽

두근두근 핫포토

  • 부국제 여신
  • 피지컬 AI
  • 가을밤 수놓은 불꽃
  • 프리즈 서울
왼쪽 오른쪽
  •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 대표전화 02-3772-0114
  •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
  • 사업자번호 107-81-75795
  •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 등록일자 2005.10.25
  • 회장 곽재선
  • 발행·편집인 이익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임경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