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빙 '돼지의 왕' 공개 D-day…김성규·채정안 탐문 수색 포착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 등록 2022-03-18 오전 8:54:06

    수정 2022-03-18 오전 8:54:06

(사진=티빙)
[이데일리 스타in 김보영 기자] 연상호 감독의 동명 원작 애니메이션 세계관을 확장한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돼지의 왕’이 드디어 오늘(18일) 그 서막을 연다.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돼지의 왕’(연출 김대진, 김상우 극본 탁재영, 제작 히든시퀀스, 스튜디오드래곤, 제공 티빙(TVING), 원작 동명 애니메이션)은 연쇄 살인 사건 현장에 남겨진 20년 전 친구의 메시지로부터 ‘폭력의 기억’을 꺼내게 된 이들의 이야기를 담은 추적 스릴러다.

마침내 오늘(18일) 첫 공개를 앞두고, 극 중 강력계 형사 정종석(김성규 분)과 강진아(채정안 분)가 탐문 수색을 벌이는 장면이 포착돼 시선을 끌어당긴다. 살인사건 현장에 남겨진 유력 용의자 황경민(김동욱 분)의 메시지를 따라 그의 행방을 쫓고 있는 것. 황경민의 소재를 파악하기 위해 열정적으로 현장을 수색하고 목격자를 찾아다니는 두 사람의 눈빛에서는 사건을 해결하겠다는 의지가 느껴진다.

그런가 하면 20년만에 만난 친구가 살인사건 현장에 자신을 향한 메시지를 남겼다는 사실이 혼란스러운 듯 정종석은 수사 중간에도 착잡한 심정을 숨기지 못한다. 과연 황경민이 형사가 된 그에게 메시지를 보낸 이유는 무엇일지 20년만에 연쇄살인마와 형사로 만난 두 인물의 과거에 이목이 집중된다.

앞서 지난 16일(수) 진행한 ‘돼지의 왕’ 시사회로 1, 2화를 먼저 접했던 관객들의 반응은 몹시 뜨거웠다는 후문이다. ‘돼지의 왕’의 연출을 맡은 김상우 감독은 “7일동안 벌어지는 사건을 7개월간 촬영했다. 긴 시간 동안 긴장감과 감정선을 놓지 않고 이어가주신 배우들의 열연에 감사하다”고 밝혀 극을 이끌어갈 세 배우의 연기 변신을 기대케 했다.

원작 애니메이션을 만든 연상호 감독은 “오랜만에 가슴 속에 뜨거운 것이 치밀어오르는 작품인 것 같다. 1, 2화 보고 뒤의 내용이 너무 궁금해서 대본을 빨리 달라고 요청했다. 뒤로 갈수록 너무나 슬픈 사연들과 긴장감 넘치는 사건, 그리고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는 스토리를 배우들의 연기로 빨리 보고싶다”며 특히 기다려진다.

이렇듯 수많은 관심과 기대를 받고 있는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돼지의 왕’ 1, 2화는 18일 금요일 오후 4시 티빙에서 공개된다. 더불어 티빙의 기대작인만큼 1화 풀버전을 티빙 앱과 유튜브 티빙 채널에서 무료 공개한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

많이 본 뉴스

바이오 투자 길라잡이 팜이데일리

왼쪽 오른쪽

MICE 최신정보를 한눈에 TheBeLT

왼쪽 오른쪽

재미에 지식을 더하다 영상+

왼쪽 오른쪽

두근두근 핫포토

  • 2026 동계올림픽 개막
  • 포스트 김연아
  • 45세 황보 복근
  • "너~ 콕 찍음!"
왼쪽 오른쪽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회장 곽재선 I 발행·편집인 이익원 I 청소년보호책임자 임경진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