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서울=뉴시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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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박지혜 리포터] BMW가 24일 서울 중구 남산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에서 미니 최초의 2인승 오픈 탑 모델 `미니 쿠퍼 로드스터`와 `미니 쿠퍼 S 로드스터`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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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I 쿠퍼 로드스터는 1.6리터 4기통 엔진을 장착해 동급 최강의 효율성을 자랑한다. 또 BMW 그룹의 밸브트로닉 기술을 기반으로 한 완전 가변 밸브 제어 시스템을 장착함으로써 엔진속도 6,000rpm에서 최고 122마력 4,250rpm에서 16.3kg.m의 최대토크를 발휘하며 표준연비는 12.7km/l를 자랑한다고 전했다.
MINI 쿠퍼 S 로드스터는 엔진속도 5,500rpm에서 최고 184 마력, 1,600-5,000rpm에서 최대 토크 24.5kg.m의 강력한 성능을 자랑하고 표준연비는 12.4km/l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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