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셀로나(스페인)=이데일리 김유성 기자] 2일(현지시간) 오전 모바일월드콩그레스(MWC) 전시장을 찾은 이상철 LG유플러스 부회장이 LG전자 부스에서 직원들의 설명을 듣고 있다.
이날 이 부회장은 인도네시아 제계 3위 기업 시나르 마스(Sinar Mas) 그룹의 오에스만 위자자 회장과 오찬을 갖고 양사간 사업 협력을 긴밀히 논의했다. 이 부회장은 이를 통해 시나르 마스 그룹의 자회사이자 인도네시아 5위 통신 기업 스마트프렌의 LTE 사업을 돕기로 합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