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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셀로나는 15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움티티가 13일에 진행한 유전자 증폭(PCR)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며 “특별한 증상 없이 건강한 상태로 자가격리에 들어갔다”고 발표했다.
움티티는 12일 PCR 검사에서 양성 반응을 보인 수비수 장클레르 토디보(21·프랑스)에 이어 구단 내 두 번째 코로나19 확진자가 됐다. 토디보 역시 특별한 증상 없이 건강 상태가 양호하며 자가격리를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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