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현지시간) 미 노동부에 따르면 지난주(12월 12∼18일)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는 20만5000건으로 집계돼 전주와 같았다. 전문가 전망치에 부합하는 수치이며, ‘반 세기만에 최저치’라는 낮은 수준을 유지했다.
|
최소 2주 이상 실업수당을 신청하는 ‘계속 실업수당 청구’ 건수는 186만건으로 코로나19 사태 이후 최저 수준을 기록했다.
컨설팅회사 마리아 피오리니 라미레스의 조슈아 샤피로 이코노미스트는 “지금과 같이 낮은 수준의 수치(실업수당 청구건수)는 구인난이 지속되고 있다는 의미”라며 “사람들은 해고되는 것이 아니라 그만두는 것”이라고 말했다.
다만, 전문가들은 오미크론 변이가 더 확산할 경우 노동시장 회복세가 꺾일 가능성도 있다고 경고했다. 소비자들이 감염 위험을 줄이기 위해 여행과 오락 계획을 줄이면서 향후 몇주 동안 서비스 분야의 정리해고가 늘어날 수 있다는 이유에서다.





![[포토]김재희,목표는 언제나 우승](https://spn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3/PS26031400296t.jpg)
![[포토]정윤지-박현경,출발 인사하고 가자](https://spn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3/PS26031300291t.jpg)
![[포토]김정관 장관, 최고가격제 첫날 주유소 방문](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3/PS26031300854t.jpg)
![[포토] 굳은 표정의 오세훈 서울시장](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3/PS26031300798t.jpg)
![[포토]최고가격제 관련 범부처 합동점검단 회의](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3/PS26031300617t.jpg)

![[포토]아마추어 김하은,긴장없이 바라본다](https://spn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3/PS26031200274t.jpg)
![[포토]에스파 닝닝, 날개 없는 천사](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3/PS26031200740t.jpg)
![[포토]기업혁신 지원 민관협의체 킥오프 회의](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3/PS26031200613t.jpg)
![[포토]레드벨벳 조이, 봄 꽃 미소 활짝](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3/PS26031101294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