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떤 병원이 문을 열었는지 확인하려면 스마트폰 앱이나 전화 상담을 활용하면 된다. ‘응급똑똑’ 앱이나 ‘응급의료정보제공(e-gen)’ 앱을 이용하면 현재 진료 중인 병·의원과 약국을 확인할 수 있다. 보건복지부 콜센터(국번없이 129)나 지역 콜센터(국번없이 120)를 통해서도 안내받을 수 있다.
‘응급똑똑’ 앱은 증상을 입력하면 응급실 방문이 필요한지 판단을 도와주는 기능도 제공한다. 응급실 방문이 필요하지 않은 경우에는 가까운 병원이나 자가 응급처치 방법도 안내해준다. 다만 숨이 차거나 갑자기 팔다리가 저리거나 말을 하기 어려운 경우처럼 심각한 증상이 나타나면 즉시 119에 신고해야 한다. 119 상담을 통해 증상을 확인한 뒤 적절한 응급의료기관으로 이송된다.
설 연휴 동안 전국 응급의료기관 416곳은 평소처럼 24시간 운영된다. 또 하루 평균 약 9600곳의 병·의원이 문을 열 예정이다. 정부는 연휴 기간 응급환자 이송 체계도 강화한다. 닥터헬기와 중증환자 전담 구급차 등을 활용해 중증 환자가 적절한 병원에서 치료받을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당국은 “응급실 과밀화를 막고 중증 환자 치료를 위해 경증 질환은 가까운 병·의원을 이용해 달라”며 “병원 방문 전 운영 여부를 미리 확인하는 것이 좋다”고 당부했다.





![[포토]김재희,목표는 언제나 우승](https://spn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3/PS26031400296t.jpg)
![[포토]정윤지-박현경,출발 인사하고 가자](https://spn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3/PS26031300291t.jpg)
![[포토]김정관 장관, 최고가격제 첫날 주유소 방문](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3/PS26031300854t.jpg)
![[포토] 굳은 표정의 오세훈 서울시장](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3/PS26031300798t.jpg)
![[포토]최고가격제 관련 범부처 합동점검단 회의](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3/PS26031300617t.jpg)

![[포토]아마추어 김하은,긴장없이 바라본다](https://spn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3/PS26031200274t.jpg)
![[포토]에스파 닝닝, 날개 없는 천사](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3/PS26031200740t.jpg)
![[포토]기업혁신 지원 민관협의체 킥오프 회의](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3/PS26031200613t.jpg)
![[포토]레드벨벳 조이, 봄 꽃 미소 활짝](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3/PS26031101294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