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경구·손예진·김상경, 재난 블록버스터 `타워` 주연 낙점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 등록 2011-03-22 오전 9:08:47

    수정 2011-03-22 오전 9:08:47

▲ 설경구-손예진-김상경
[이데일리 SPN 장서윤 기자]배우 설경구, 손예진, 김상경이 영화 `타워`(감독 김지훈) 출연을 확정했다.

영화 `타워`는 한국판 `타워링`을 연상케하는 대규모 재난 영화로 도심 속 초고층 빌딩에서 벌어진 대형 화재와 그에 맞선 인물들의 사투를 벌인 작품.

극중 설경구는 인명구조에 대한 큰 사명감을 지닌 소방관 강영기 역에, 김상경은 화재 빌딩의 시설관리팀장으로 화재 진압에 일조하는 조력자 이대호 역에 각각 캐스팅됐다.

또 손예진은 화재가 난 빌딩의 레스토랑 매니저 서윤희 역을 맡아 공포 상황에서 의연한 태도를 보이는 인물로 분할 예정이다.

한편 이 작품은 `화려한 휴가`와 올 여름 개봉을 앞둔 `7광구`를 연출한 김지훈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으며 4월말 크랭크인한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

많이 본 뉴스

바이오 투자 길라잡이 팜이데일리

왼쪽 오른쪽

MICE 최신정보를 한눈에 TheBeLT

왼쪽 오른쪽

재미에 지식을 더하다 영상+

왼쪽 오른쪽

두근두근 핫포토

  • '40kg' 화사, 놀라운 볼륨
  • 이 키가 161cm?
  • '드러머' 이재명
  • 꿈을 향해
왼쪽 오른쪽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회장 곽재선 I 발행·편집인 이익원 I 청소년보호책임자 임경진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