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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토르:라그나로크’는 28일 오전 7시 기준 115만 관객을 넘어섰다. 지난해 개봉한 마블의 또 다른 솔로무비 ‘닥터 스트레인지’가 개봉 4일째(전야 개봉 포함) 100만 관객을 돌파한 바 있다. ‘토르: 라그나로크’가 ‘닥터 스트레인지’의 흥행 기록을 이어나갈지 귀추가 주목된다. 또한 `토르:천둥의 신` 169만명, `토르:다크 월드` 303만명을 경신, 시리즈 최고의 기록을 세울지도 관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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