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아시아의 별’ 보아의 일본 데뷔 20주년을 기념한 ‘셀프 커버 프로젝트(Self Cover Project)’의 네 번째 곡이 11일 공개된다.
한국과 일본을 비롯한 각종 글로벌 음악 플랫폼을 통해 공개되는 네 번째 곡은 2005년 발매된 보아 일본 싱글 ‘두 더 모션(DO THE MOTION)’으로, 원곡과 또 다른 느낌으로 재탄생했다.‘셀프 커버 프로젝트’는 보아의 일본 발표곡들 중 총 10곡을 선정, 새롭게 편곡해 매주 한 곡씩 순차적으로 선보이고 있다. ‘어그레시브(AGGRESSIVE)’ ‘메이크 어 시크릿(make a secret)’ ‘다키시메루(抱きしめる)’ 등 보아의 명곡들을 색다르게 들려주며 글로벌 팬들의 높은 관심을 얻고 있다.
한편, 보아는 ‘셀프 커버 프로젝트’에 이어 5월 30일 일본 데뷔 20주년 기념 앨범 ‘더 그레이티스트(The Greatest)’를 발매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