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걸그룹 리센느(RESCENE·원이, 리브, 미나미, 메이, 제나)가 오는 11월 25일 컴백한다고 더뮤즈엔터테인먼트가 24일 밝혔다.
리센느는 3번재 미니앨범 ‘립밤’(lip bomb)으로 팬들 곁을 찾는다. 이들이 공식 온라인 채널에 게재한 모션 포스터 속 영수증에 컴백 관련 정보를 암시하는 문구를 담아 팬들의 궁금증을 자극했다.
리센느는 ‘향기로 다시(RE) 장면(SCENE)을 떠올린다’는 문구를 팀의 음악 지향점으로 두고 활동 중이다. 그간 이들은 플로럴향, 앰버그리스향, 비누향, 풀향 등 다양한 향기를 음악으로 표현했다.
신보 발매는 지난 7월 2번째 싱글 ‘디어리스’(Dearest)를 낸 이후 4개월 만이다. 리센느는 앨범 발매에 앞서 11월 6일 수록곡 ‘하트 드롭’(Heart Drop)을 선공개해 컴백 열기를 끌어올릴 예정이다.
소속사는 “리센느가 이번 앨범으로 어떤 향기를 퍼트릴지 기대해달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