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렉스 카프 팔란티어 공동 창업주 겸 최고경영자(CEO)는 13일(현지시간) “시장에서 전문가들이 부정적인 의견으로 투자자들의 투자 기회를 ‘빼앗았다(robbed)’”고 주장했다.
그는 이어 “애널리스트 등 월가 전문가들에게 할 말이 있다”면서 “팔란티어에 대한 당신들의 주장으로 사람들이 잃어버린 돈이 얼마나 되는지 아느냐”고 언급했다.
팔란티어 시가총액은 전날 기준 4210억달러로 집계됐으며, 미래 주가수익비율(Forward P/E)은 185배에 달한다. 팔란티어 주가는 올해 들어서만 133% 급등했다. 이에 따라 시장에서는 팔란티어 주식에 대해 “완벽함을 전제로 한 가격(priced for perfection)”이라고 평가하고 있다.
최근 HSBC는 팔란티어에 대해 “매우 높은 기대치를 충족하지 못하거나 내부 인공지능(AI) 프로젝트 배포 실패로 고객 도입 속도가 크게 둔화된다면 상당한 하방 위험이 있다”고 지적하기도 했다.
한편 이날 오전 11시21분 현재 팔란티어 주가는 전 거래일 대비 5.59%(10.30달러) 하락한 173.87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포토] 농협경제지주, 서포터즈와 사랑의 쌀 전달](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5/12/PS25120500815t.jpg)

![[포토] 작년 수능 만점자 서장협](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5/12/PS25120500597t.jpg)
![[포토] 광남고 고3 교실](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5/12/PS25120500490t.jpg)
![[포토]환하게 웃으며 사무실 들어서는 김종철 초대 방송미디어통신위원장](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5/12/PS25120400742t.jpg)
![[포토] 세운상가 주민간담회하는 오세훈 시장](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5/12/PS25120400712t.jpg)
![[포토] 세운상가 골목길 찾은 오세훈 시장](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5/12/PS25120400623t.jpg)
![[포토]코스피, 9거래일만에 4,000선 회복](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5/12/PS25120301197t.jpg)
![[포토]한파에 갇힌 도심](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5/12/PS25120300930t.jpg)
![[포토]김 여사 측 변호인과 대화하는 민중기 특검 팀](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5/12/PS25120300919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