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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 결과 인문·자연계열 간 대졸자 취업률 차이가 꾸준히 줄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019년 6.9%포인트 차이로 정점을 찍은 뒤 △2021년 6.5%포인트 △2022년 5.1%포인트 △2023년 6.0%포인트 △2024년 5.1%포인트로 좁혀진 뒤 2025년에는 3.4%포인트로 차이가 줄었다.
특히 서울 소재 43개 대학만을 놓고 보면 2020년 5.0%포인트 차이를 보이던 인문·자연계열 간 취업률 차가 2025년에는 1.5%포인트로 축소된 것으로 나타났다. 인문계열이 64.5%, 자연계열이 66%로 조사돼서다.
대학별로는 자연계 기준 성균관대 취업률이 74%로 가장 높았다. 이어 △서강대(72.5%) △고려대·한양대(각 72.1%) △중앙대(70.8%) △서울대(68.2%) 순이다.
인문계열에선 서강대가 73.4%로 가장 높았으며 서울대(70.3%)·고려대(69.4%)·성균관대(68.9%)·연세대(67.4%)·한양대(66.6%)·중앙대(65.9%)가 뒤를 이었다. 교육부·국가데이터처·한국교육개발원가 작년 12월 발표한 2024년도 고등교육기관 졸업자 취업통계조사에서는 전국 일반대학 졸업자 평균 취업률이 62.8%로 집계됐다.
임 대표는 이어 “서울·지방권 취업률 격차가 좁혀지는 상황이지만 이는 서울 소재 대학이 취업률이 지방권보다 상대적으로 더 떨어진 것이 원인”이라며 “향후 지방대학에 대한 취업 지원 정책이 지역 간 격차 해소에 변수로 작용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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