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MBC 새 일일 시트콤 ‘엄마가 뭐길래’ 포스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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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스타in 박미애 기자]‘엄마가 뭐길래’가 무난한 첫 성적을 거뒀다.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9일 첫 방송된 MBC 새 일일 시트콤 ‘엄마가 뭐길래’(극본 장용민 손근주, 연출 강영선 이지선)는 6.6%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5일 MBC 일일 시트콤 ‘스탠바이’(극본 박민정 김윤희 등, 연출 전진수)의 종방 시청률 3.9%보다 무려 2.7%포인트 높은 수치.
‘엄마가 뭐길래’는 대박 국수집을 운영하는 나문희를 중심으로 한 가족들의 에피소드를 그린다. 첫 방송은 나문희 집에 사위 류승수와 딸 김서형이 눌러앉게 되는 이야기가 그려졌다. 그 과정에서 딸 김서형과 며느리 박미선이 갈등을 일으켜 웃음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