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능성 침구’ 인기
|
베개의 경우 더 이상 침대 커버나 이불과 함께 세트로 구입하는 제품이 아닌 개개인의 체형이나 수면습관에 따라 맞춤 디자인 적용이 가능한 베개까지 등장했다.
굿잠베개와 같이 기능성 베개의 종류가 다양해지고 있는 가운데, 전문병원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개발된 ‘자생추나베개 에어셀’은 수면 중 일어나는 자연스러운 뒤척임에도 어깨와 목이 편안한 자세를 유지하도록 도와 숙면을 취할 수 있게 특수 설계된 제품이다.
특히 베개 중앙부에 절개라인이 있어 개인마다 다른 목의 길이와 두상에 상관 없이 베개가 개인의 체형에 맞게 맞춰준다. 메모리폼이나 라텍스의 단점을 보완한 노그노플렉스2를 사용해 추운 겨울에도 딱딱해지지 않고 100% 오픈셀 방식으로 통기성이 뛰어나 여름철에도 위생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
운동은 무엇보다 체계적인 관리 하에 진행돼야 그 효과를 높일 수 있다. 최근 출시된 헬스케어 기능이 탑재된 웨어러블 기기의 경우 운동량이나 건강 상태, 수면패턴 등을 매일 꼼꼼히 기록하고 분석해 준다는 점에서 퍼스널 트레이너 역할을 톡톡히 한다.
인바디(041830)의 ‘인바디 밴드’는 인바디의 기술에 피트니스 밴드기능을 접목해 손목에 착용하고 손가락을 대면 10초 이내에 체지방률을 확인할 수 있다. 블루투스 연결을 통해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 ‘인바디’로 데이터를 전송하면 근육량, 체지방량, BMI까지 볼 수 있다. 이외에도 심박수, 보행 수, 보행 거리, 보행 시간, 보행으로 소모한 칼로리, 수면 상태 시간에 대한 정보 등을 확인할 수 있어 건강을 중시하는 가치소비족들 사이에 필수 아이템으로 자리잡고 있다.
‘홈케어 제품’ 지속적 관심
|
가정용 발맛사지기인 ‘세븐라이너 잼잼’은 혈액이 고이는 것을 방지하거나 혈액 순환이 잘 되도록 주기적으로 슬리브 등을 부풀려 압박해 발, 종아리, 허벅지의 혈액순환에 도움을 준다. 슬리브의 공기 커프는 공기가 들어가고 나갈 때마다 개별적으로 팽창과 수축을 반복하면서 각 부위에 알맞은 강도의 압박을 가해 전문 마사지사의 손길과도 같은 마사지 효과를 낸다.
자생추나베개 관계자는 “가치소비가 확산되며 고관여 건강 관리 제품에도 선뜻 돈을 지불하는 소비족들이 늘고 있다”며 “평균 수명의 증가와 함께 질병 없이 젊게 살고자 하는 웰에이징 트렌드가 확산되고 있어 앞으로도 프리미엄 건강 관리 제품이 지속적인 인기를 얻을 것”이라고 예상했다.
▶ 관련기사 ◀
☞[특징주]인바디, 사흘째 강세…'美·中서 고성장'
☞인바디, 세계 최대시장 美·中서 고성장 돋보여-NH
☞[특징주]인바디, 급등…올해 사상최대 실적 기대







![[포토]레드벨벳 조이, 봄 꽃 미소 활짝](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3/PS26031101294t.jpg)
![[포토] 임원희·정윤호 서울시 표창](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3/PS26031100865t.jpg)
![[포토]관람객 시선 사로잡는 전고체배터리](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3/PS26031100816t.jpg)
![[포토] 오세훈 시장, 잠실 민자사업 발표](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3/PS26031100666t.jpg)
![[포토]트럼프 "종전 임박" 코스피-코스닥 동반 상승](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3/PS26031001222t.jpg)
![[포토] 청년홈&잡페어](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3/PS26031001128t.jpg)
![[포토]재판소원 관련 간담회에서 발언하는 손인혁 헌재 사무처장](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3/PS26031001013t.jpg)
![[포토]대화 나누는 양경수 위원장-이동근 상근부회장](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3/PS26031000887t.jpg)
![[포토]물가·중동 이중 압박](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3/PS26031000877t.jpg)
![[포토] 청계천 산책](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3/PS26031000567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