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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대환은 12일 오후 SNS에 “#쇼핑왕루이 #우리가족 #벌써그립다 새로운 사람들과 다른 공간에서 일을하니 아직은 낯설고 어색하다”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쇼핑왕 루이’는 기억을 잃은 재벌 3세와 산골 소녀의 로맨스를 담았다. 자극적인 요소 없는 ‘착한 드라마’라는 평가를 받으며 지난 10일 유종의 미를 거두며 종영했다.
극중 뻔뻔한 취업준비생 조인성 역으로 감초 역할을 한 오대환은 영화 ‘VIP’로 활동을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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