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속사 "김남길·장나라 결혼설은 가짜뉴스…최초 유포자에 강경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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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 2019-08-05 오전 8:55:00

    수정 2019-08-05 오전 8:55:00

김남길·장나라
[이데일리 스타in 박미애 기자]김남길 장나라가 결혼설에 휩싸인 가운데 소속사가 ‘가짜뉴스’라고 반박했다.

김남길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는 5일 “오늘(5일) 나온 김남길 결혼설은 근거 없는 악의적인 캡처 조작으로 판단된다”며 “최초 유포자를 찾아 강경 대응할 것이다”고 밝혔다. 이어 “근거 없는 찌라시를 기반으로 한 보도에 유의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장나라 측도 사실무근임을 밝혔다. 장나라는 현재 새 드라마 촬영에 한창이다.

이날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연예전문매체 디스패치가 ‘[단독]연기파 배우 김남길, 동안미녀 장나라와 7년 열애 끝에 11월 결혼’이라는 제목의 기사를 홈페이지에 올렸다가 삭제했다는 소문이 퍼졌다.

이에 대해 해당 매체에서도 공지문을 통해 “김남길 장나라 결혼 관련 <디스패치 캡처 사진>은 합성”이라며 “(누군가) 자사 홈페이지 메인화면을 오려서 붙은 조작이다”고 알렸다. 이어 “해당 캡처에 사용된 사진 또한 본지 사진이 아니다”며 “덧붙여 디스패치는 두 사람의 열애 및 결혼에 대해 아는 바 없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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