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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미국을 비롯한 선진국은 원전에 투자하고 있는데 우리는 예산을 삭감하고 태양광 에너지에 배치했다”며 “원전 개발이 다른 나라보다 뒤쳐져 있는데 이런 것들이 하나하나 쌓여 정신 차려보면 후진국 되는 거다”라고 지적했다.
또 “지역 상품권은 7000억원이다. 이게 전형적인 포퓰리즘”이라며 “25만원 국민이 반대해도 180석으로 밀어붙이는데 이게 독재지 뭐가 독재냐. 이게 공산화의 첫걸음”이라고 말했다.
정 씨는 “예산안이 이런데 어떻게 국정 운영을 하냐”며 “에라 모르겠다 던져 놓고 아닌 걸 아니라고 말도 못 하니 이 지경까지 온 것”이라고 짚었다.
이후 지난 4일 정 씨는 비상계엄령을 발동했다가 해제한 윤 대통령에 대해 “용감한 줄 알았는데 그냥 무모한 거였다”며 실망감을 드러낸 바 있다.
그는 “김 빠진다. 보수는 망했고 나라는 X 망했고. 어제 모습에 실망해서 지지율 작살 날듯싶다. 남자가 칼을 뽑았으면 무라도 썰어야지, 무도 안 썰라고 하냐”라며 “이젠 실성해서 웃음 밖에 안 나온다. 이거 수습 어떻게 하냐”고 윤 대통령을 비난했다.
한편 윤 대통령은 지난 3일 10시 25분께 대국민 담화를 통해 비상계엄을 선포했다. 비상계엄령 선포와 함께 계엄사령부의 포고령이 나오면서 전날 오후 11시부로 대한민국은 비상계엄 체계에 들어갔다. 그러나 4일 오전 1시 비상계엄 해제요구안이 본회의에 상정돼 국회의원 190명 참석에 전원 찬성으로 가결됐다. 이에 따라 국회에 출동한 계엄군도 철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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