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랑새의 집’ 이상엽, 천호진에 분노 ‘부자갈등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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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 2015-03-16 오전 8:19:49

    수정 2015-03-16 오전 8:19:49

[이데일리 스타in 박미경 객원기자] 이상엽이 천호진의 행태에 분노했다.

지난 15일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파랑새의 집’(극본 최현경, 연출 지병현) 8회에서는 부친 장태수(천호진 분)가 그동안 자신의 밴드활동을 방해했다는 사실에 분노하는 장현도(이상엽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현도는 아버지 태수의 비서가 자신의 밴드 멤버에게 돈을 건네는 모습을 목격, “아버지가 시켰냐. 최근이냐 아니면 오래됐냐”며 목소리를 높였다. 이어 현도는 간식거리를 들고 애써 아무렇지 않은 척 연습실에 들어갔다.

하지만 밴드 멤버들은 “이제 그런 거 사올 필요 없다. 어제 오디션도 너만 빠지면 우리 받아준다고 했다”며 냉랭하게 굴었다. 또 “이제 더 이상 네 싸구려 열정에 음악을 팔기 싫다. 어차피 너한테 음악은 놀이고 취미 아니냐”며 나가줄 것을 요구했다.

이에 현도는 “늬들한테 나 그냥 돈줄이었냐. 내 돈에 안팔면 누구 돈에 팔거냐. 좀 전에 만난 그 사람?”이라며 기타를 부쉈다. 그리고 “이제 재미없다. 그 동안 잘 놀았다”며 연습실을 박차고 나왔다.

마침 현도는 회사로 들어오라는 태수의 전화를 받고 분노에 가득 차 발걸음을 옮겼다. 현도의 실수로 회사에 큰 손실을 입혔다는 사실이 밝혀진 것.

하지만 이를 알지 못한 현도는 태수에게 “아버지가 시키신 거냐. 아버지가 내 친구들, 내 밴드 나한테 떼어놓으려고 시키신 거냐”고 분노해 앞으로 두 사람의 갈등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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