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형욱 기자] 재규어·랜드로버 판매사(딜러) KCC오토모빌은 지난 20일 서울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고객 1000명 초청 뮤지컬 ‘아마데우스’ 관람 행사를 연다고 24일 밝혔다.
초청 대상은 3월 신차 출고고객을 비롯한 고객 1000명이다.
이번 공연은 모차르트의 인간적 고뇌를 묘사한 작품으로 프랑스 파리에서 초연 후 인기를 끈 뮤지컬 대작이다. 이번에 아시아 최초로 국내에서 내한 공연한다.
한편 KCC오토모빌은 재규어·랜드로버 판매·정비점 각 5개와 6개를 운영하고 있는 중견 딜러다. 모회사인 KCC홀딩스는 KCC오토 외에 KCC오토모빌(재규어·랜드로버), KCC모터스(혼다), 아우토슈타트(포르쉐), 프리미어오토모빌(닛산) 등도 운영한다.
 | | 뮤지컬 아마데우스 공연 모습. KCC오토모빌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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