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신성일 별세, 그의 동반자 엄앵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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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 2018-11-04 오전 11:39:49

    수정 2018-11-04 오전 11:39:49


(서울=연합뉴스) 한국 영화 사상 가장 밝게 빛난 '별'이 안식에 들었다. '국민배우' 신성일이 4일 오전 2시 30분 폐암으로 타계했다. 향년 81세. 사진은 2009년 MBC 드라마 '돌아온 일지매' 제작보고회에 제작자인 아들 강석현을 응원하기 위해 참석한 신성일-엄앵란 부부. [연합뉴스 자료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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