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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릿 걸스 파이터’는 ‘스트릿 우먼 파이터’의 10대 버전이다.
Mnet 권영찬 CP는 “10대 여고생 중 춤에 재능 있는 댄서를 발굴하고자 ‘스트릿 걸스 파이터’를 기획했다”고 설명했다.
권영찬 CP는 “‘스트릿 우먼 파이터’ 출연진이 심사위원으로 나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여고생 댄서 선발에 임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Mnet은 이달 중 ‘스트릿 걸스 파이터’ 출연자 공개 모집을 시작한다. 방송은 올해 말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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