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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데드풀과 울버린’의 주연 배우 라이언 레이놀즈와 휴 잭맨, 숀 레비 감독은 이날 오전 서울 포시즌스호텔 서울에서 열린 ‘데드풀과 울버린’ 내한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국내 취재진을 만났다.
이날 가장 먼저 휴 잭맨은 “한국 6번째 방문인데 올 때마다 너무 좋다. 이번 영화를 소개할 수 있어서 너무 좋다”라고 말문을 열며 한국말로 “감사합니다”라고 인사를 건넸다.
그는 ‘데드풀과 울버린’으로 다시 한국을 찾아 벅찬 마음을 드러냈다. 휴 잭맨은 “이번 영화는 특히 25년동안 제가 진심을 담아 연기한 이 배역(울버린)이 등장한다”며 “여기에 가장 친한 친구 중 하나인 라이언, 숀과 만난 꿈의 프로젝트를 들고와서 좋다”고 소회를 밝혔다.
‘데드풀과 울버린’은 마블의 전대미문 히어로 ‘데드풀’과 ‘울버린’의 만남 자체로 개봉 전부터 뜨거운 관심을 불러모으고 있다. ‘데드풀과 울버린’은 히어로 생활에서 은퇴한 후, 평범한 중고차 딜러로 살아가던 데드풀(라이언 레이놀즈 분)이 예상치 못한 거대한 위기를 맞아 모든 면에서 상극인 울버린(휴 잭맨 분)을 찾아가게 되며 펼쳐지는 도파민 폭발 액션 블록버스터다. 오는 24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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