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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혜는 자신의 팬카페를 통해 종방 소감을 전했다. 그녀가 출연한 MBC 주말 드라마 ‘메이퀸’(극본 손영목, 연출 백호민 이성준)은 23일 종방했다. 그녀는 “9개월 만에 복귀한 작품이었다”며 “이 작품으로 자신감을 많이 얻었다”고 밝혔다.
한지혜는 극중에서 고난과 역경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는 현대판 캔디 천해주 역으로 사랑을 받았다.
‘메이퀸’은 마지막 방송에서 26.4%라는 최고시청률을 기록하며 해피엔딩으로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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