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무조사' 장근석 측 "추징금 100억은 말도 안돼"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 등록 2015-01-14 오전 8:11:11

    수정 2015-01-14 오전 8:13:30

장근석(사진=이데일리DB)
[이데일리 스타in 김은구 기자] 배우 장근석 측이 세금 탈루로 100억원이 넘는 추징금을 국세청에 납부했다는 보도를 강하게 부인했다.

장근석 소속사 트리제이컴퍼니 관계자는 “100억원이라는 액수가 어떻게 나왔는지 모르겠다”며 “말도 안되는 금액이다. 공식 입장을 준비하고 대응을 할 것”이라고 14일 밝혔다.

앞서 한 매체는 장근석이 세금 탈루액과 가산세를 포함, 100억원 이상의 추징금을 국세청에 납부했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이를 근거로 장근석의 소득신고 누락액을 수백억원대로 추정했다. 또 장근석이 해외활동 수입의 상당 부분을 신고하지 않은 사실이 적발돼 추징을 당했으며 국세청은 별도 고발조치 없이 세무조사를 마무리한 것으로 알려졌다고 덧붙였다.

트리제이컴퍼니 측은 “세무조사는 지난해 11월 마무리됐다”며 “조사결과에 따라 수정신고도 했고 추징금도 냈지만 100억원은 말도 안된다”고 반박했다. 정확한 추징금 액수에 대해서는 말을 아꼈다.

▶ 관련기사 ◀
☞ 안정환, 음주운전 추정 차량에 4중 추돌 사고 '피해'
☞ '오만과 편견' 최우식, "좋은 작품 끝..훌륭한 선배·스태프에 감사"
☞ '국제시장' 황정민 "천만 돌파는 모두 관객 덕, 정말 행복하다"
☞ '띠과외', 金→木으로 편성 변경 확정..'해투'와 정면대결
☞ '왕의 얼굴' 조윤희, 남장부터 기생까지..'조선판 패션피플'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

많이 본 뉴스

바이오 투자 길라잡이 팜이데일리

왼쪽 오른쪽

MICE 최신정보를 한눈에 TheBeLT

왼쪽 오른쪽

재미에 지식을 더하다 영상+

왼쪽 오른쪽

두근두근 핫포토

  • 사상 첫 드럼 회담
  • 섹시한 빵야!!
  • 월척이다!
  • 꿈을 향해
왼쪽 오른쪽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회장 곽재선 I 발행·편집인 이익원 I 청소년보호책임자 임경진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