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솔릭' 영향 하이원리조트여자오픈 4시간 순연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 등록 2018-08-24 오전 9:47:20

    수정 2018-08-24 오전 10:04:19

  • 가 가
24일 태풍 ‘솔릭’으로 인해 강풍이 몰아 닥친 강원도 정선군 하이원 컨트리클럽 18번홀 그린의 깃발이 심하게 휘어지고 있다. (사진=KLPGA)
[정선=이데일리 스타in 주영로 기자] 태풍 ‘솔릭’의 북상으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하이원리조트 여자오픈(총상금 8억원) 둘째 날 경기가 중단됐다.

KLPGA는 23일 강원도 정선군 하이원 컨트리클럽에서 오전 7시부터 열릴 예정이던 대회 둘째 날 2라운드 경기를 오전 11시로 순연했다. 태풍이 강원지역을 통과하면서 바람이 거세졌고, 많은 양의 비를 뿌려 정상적으로 경기를 펼칠 수 없는 상황이 됐다. KLPGA는 기상 변화에 따라 경기 시간을 추후 재조정할 예정이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

많이 본 뉴스

바이오 투자 길라잡이 팜이데일리

왼쪽 오른쪽

MICE 최신정보를 한눈에 TheBeLT

왼쪽 오른쪽

재미에 지식을 더하다 영상+

왼쪽 오른쪽

두근두근 핫포토

  • 부국제 여신
  • 피지컬 AI
  • 가을밤 수놓은 불꽃
  • 프리즈 서울
왼쪽 오른쪽
  •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 대표전화 02-3772-0114
  •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
  • 사업자번호 107-81-75795
  •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 등록일자 2005.10.25
  • 회장 곽재선
  • 발행·편집인 이익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임경진